2008년 05월 29일
뮤직스트리트. 뮤직스트레스 (김광진) - 080527
문지애의 뮤직스트리트 2008년 5월 27일 27시 (5월 28일 새벽 3시) 방송
홈페이지 : http://www.imbc.com/broad/radio/fm4u/music_street_12/
선곡표
1 She - Green day
2 By your side - Sade
3 어느 하루 - 롤러코스터
4 The Leader of the band - Dan Forgelberg
5 지난 봄 어느 날 - 하림
<<뮤직스트레스>>
이 세상에는 좋은 음악이 넘치도록 많아서 귀와 마음이 즐겁습니다. 근데요 이 수많은 음악 가운데 어떤 곡을 들어야 잘 들었다고 소문이 날까 한번쯤 고민해보신적 있으시죠? 이럴 때 음악은 스트레스가 되기도 합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화요일코너. 뮤직스트레스. 이러뵈도 고품격음악을 떠받드는 수준 높은 코너입니다. 뮤직스트리트의 화요일 코너 <<뮤직스트레스>> 발음에 유의하셔야합니다.
오늘의 게스트는 동부투신운용의 애널리스트이자 팀장이고 "마법의 성"으로 유명한 더클래식의 김광진씨. 얼마전 베스트 앨범격인 <Last Decade>를 발매하고 콘서트도 하고 방송에도 종종 출연중이시다. 방송은 주로 라디오를 위주로 나오는데 예전에 "마법의 성" 앨범이 많이 팔리다가 TV에 출연하고나서 판매량이 급감했었다고 한다. 요즘에는 그래서 TV보다 라디오에 자주나오시는 것 아니겠지만 라디오에는 종종 나오신다. 얼마전에 MintRadio에도 나오는 것을 들었는데 시간이 여유로워서 그런지 투자와 관련된 내용도 길지는 않지만 짧지도 않게 설명해주셨다. 음악과 금융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놀라운 능력의 소요자. 그래서 "엄친아"라고 했는데 사실 그건 아닌듯ㅋ
"마법의 성"의 백동우씨는 김광진씨 아내가 성가대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튄다고해서 나중에 수소문해서 찾게됐다고 한다. 김광진씨 아내가 "마법의 성"도 그렇고 여러 곡의 작사에 함께 참여했다고 한다. 이번 앨범에서는 김광진씨 아들도 작사에 참여했는데 저작권 등록할 때는 김광진씨 이름만 등록했다고 한다.
김광진씨의 "편지"도 김광진씨 아내가 받은 편지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곡이라고 한다. 집안의 반대로 김광진씨와 아내가 결혼전에 잠시 헤어졌을 때 어느 남자분을 잠시 만났는데, 어느 날 고속터미널에서 김광진씨가 그 남자와 아내를 봤는데 괜찮은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 남자가 유학가는 길에 김광진씨 아내에게 함께 가자고 했었다. 결국 김광진씨 아내가 김광진씨와 계속 만나고, 그 남자가 편지를 보냈는데 이 편지가 마지막이고 답장이 없으면 편지를 하지 않겠다고 하고 편지를 보냈다고 한다.
오늘 김광진씨의 테마.
가장 좋아하는 3곡. 1곡은 인생에 영향을 준 곡이고 2곡은 좋아하는 곡.
어느 하루 - 롤러코스터
훌륭한 뮤지션의 곡이라면서 칭찬하면서 선곡된 롤러코서터의 "어느 하루". 미국에서 출시되었다면 그래미상을 받지 않았을까하는 곡이라고 한다. 음악적인 시도가 독특한데 악기의 배치가 극단적이라고 한다. 악기의 소리를 좌에서 우로 배치할 수 있는데 이 곡은 드럼과 기타 소리가 극단적인 방향에서 나오고 처음에는 베이스 기타가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군더더기가 없는 곡이라고 한다.
The Leader of the band - Dan Forgelberg
University of Michigan에서 MBA할 때 영어도 힘들고 스터디 그룹에 참여하기도 어려워서 힘겨운 1년을 보내고 마무리겸해서 장기자랑 시간이 있었다고 한다. 그 때 노래를 두 곡 불렀는데 Billy Joel의 "Just the way you are" 과 Dan Forgelberg의 "The Leader of the band"였다고 한다. 두 곡 모두 음악 활동하면서 천번은 불렀을 친숙한 노래들이라고 한다. 사람들이 그의 노래에 모두 놀라워하며 기립박수를 보내줬다고 한다. 그 이후로 화제의 인물이 되어 스터디 그룹에도 끼워주고 유학생활을 잘 해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유학생활이 어려워서 포기할까도 싶었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음악이 힘이 되었다고 한다.
지난 봄 어느 날 - 하림
하림 2집에서 타이틀곡보다 더 좋다고 추천한 "지난 봄 어느 날". 스티비 원더의 분위기도 나고 상당히 좋아하는 곡이라고 한다.
1시간이 정확히는 40분 정도의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는 화요일 코너 <<뮤직스트레스>>. 김광진의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민트라디오에 출연한 방송을 들어보길 바래요.

홈페이지 : http://www.imbc.com/broad/radio/fm4u/music_street_12/
선곡표
1 She - Green day
2 By your side - Sade
3 어느 하루 - 롤러코스터
4 The Leader of the band - Dan Forgelberg
5 지난 봄 어느 날 - 하림
<<뮤직스트레스>>
이 세상에는 좋은 음악이 넘치도록 많아서 귀와 마음이 즐겁습니다. 근데요 이 수많은 음악 가운데 어떤 곡을 들어야 잘 들었다고 소문이 날까 한번쯤 고민해보신적 있으시죠? 이럴 때 음악은 스트레스가 되기도 합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화요일코너. 뮤직스트레스. 이러뵈도 고품격음악을 떠받드는 수준 높은 코너입니다. 뮤직스트리트의 화요일 코너 <<뮤직스트레스>> 발음에 유의하셔야합니다.
오늘의 게스트는 동부투신운용의 애널리스트이자 팀장이고 "마법의 성"으로 유명한 더클래식의 김광진씨. 얼마전 베스트 앨범격인 <Last Decade>를 발매하고 콘서트도 하고 방송에도 종종 출연중이시다. 방송은 주로 라디오를 위주로 나오는데 예전에 "마법의 성" 앨범이 많이 팔리다가 TV에 출연하고나서 판매량이 급감했었다고 한다. 요즘에는 그래서 TV보다 라디오에 자주나오시는 것 아니겠지만 라디오에는 종종 나오신다. 얼마전에 MintRadio에도 나오는 것을 들었는데 시간이 여유로워서 그런지 투자와 관련된 내용도 길지는 않지만 짧지도 않게 설명해주셨다. 음악과 금융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놀라운 능력의 소요자. 그래서 "엄친아"라고 했는데 사실 그건 아닌듯ㅋ

김광진씨의 "편지"도 김광진씨 아내가 받은 편지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곡이라고 한다. 집안의 반대로 김광진씨와 아내가 결혼전에 잠시 헤어졌을 때 어느 남자분을 잠시 만났는데, 어느 날 고속터미널에서 김광진씨가 그 남자와 아내를 봤는데 괜찮은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 남자가 유학가는 길에 김광진씨 아내에게 함께 가자고 했었다. 결국 김광진씨 아내가 김광진씨와 계속 만나고, 그 남자가 편지를 보냈는데 이 편지가 마지막이고 답장이 없으면 편지를 하지 않겠다고 하고 편지를 보냈다고 한다.
오늘 김광진씨의 테마.
가장 좋아하는 3곡. 1곡은 인생에 영향을 준 곡이고 2곡은 좋아하는 곡.
어느 하루 - 롤러코스터
훌륭한 뮤지션의 곡이라면서 칭찬하면서 선곡된 롤러코서터의 "어느 하루". 미국에서 출시되었다면 그래미상을 받지 않았을까하는 곡이라고 한다. 음악적인 시도가 독특한데 악기의 배치가 극단적이라고 한다. 악기의 소리를 좌에서 우로 배치할 수 있는데 이 곡은 드럼과 기타 소리가 극단적인 방향에서 나오고 처음에는 베이스 기타가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군더더기가 없는 곡이라고 한다.
The Leader of the band - Dan Forgelberg
University of Michigan에서 MBA할 때 영어도 힘들고 스터디 그룹에 참여하기도 어려워서 힘겨운 1년을 보내고 마무리겸해서 장기자랑 시간이 있었다고 한다. 그 때 노래를 두 곡 불렀는데 Billy Joel의 "Just the way you are" 과 Dan Forgelberg의 "The Leader of the band"였다고 한다. 두 곡 모두 음악 활동하면서 천번은 불렀을 친숙한 노래들이라고 한다. 사람들이 그의 노래에 모두 놀라워하며 기립박수를 보내줬다고 한다. 그 이후로 화제의 인물이 되어 스터디 그룹에도 끼워주고 유학생활을 잘 해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유학생활이 어려워서 포기할까도 싶었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음악이 힘이 되었다고 한다.
지난 봄 어느 날 - 하림
하림 2집에서 타이틀곡보다 더 좋다고 추천한 "지난 봄 어느 날". 스티비 원더의 분위기도 나고 상당히 좋아하는 곡이라고 한다.
1시간이 정확히는 40분 정도의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는 화요일 코너 <<뮤직스트레스>>. 김광진의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민트라디오에 출연한 방송을 들어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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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5/29 22:25 | 뮤직스트리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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