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 Majority

Innovator - Early Adopter - Early Majority - Late Majority - Laggards

예전에는 Early Adopter와 Early Majority의 중간 어느 지점이었던 것 같은데
나이먹고 그러니까 Late Majority가 아닌가 싶다.

예전에는 어떤 아이템의 유행이 막 시작되거나 시작되고 얼마지나지않은 시점에서 즐겼는데
이를테면 MP3, 디카, PDA... 같은 것들.
MP3는 무려 새한 MP MAN 16MB+무슨카드 16MB
프린터 포트를 이용해서 MP3를 옮겨야하는데 몇 곡 들어가지도 않았다.
나름 세계최초 MP3 player였는데 얼마전에 정리하면서 괜히 버렸나 싶기도하다.
나머지는 설명 생략 ㅋㅋ

올초에 롤리팝으로 바꿨는데 벌써 질릴라고한다.
그때에도 PDA폰, 스마트폰 등이 많이 있긴했는데
아이폰을 기다린다는 마음도 있었고 옴니아나 햅틱 이런것들이 괜찮으려나하는 마음도 있었으니깐..
그리고 터치폰은 별로 안땡겼는데 요즘의 대세가 이미 터치폰으로 넘어가버렸네.
아이폰은 통신사 때문에도 그렇고 위약금때문에도 사기어려울 것 같다. 휴대폰 2개 굴리기는 귀찮다.

다음 휴대폰은 고심해서 스마트폰으로 빠빵한 놈으로 사야지.
근데 약정이 1년반정도 남았네.
진짜 전화기 2개 굴려야되려나 ㅠ_ㅠ
회사용, 개인용 ㅋㅋㅋ
그러는 사람들이 꽤 있던데...

오랜만의 글!!!

by 미스터김 | 2009/11/27 00:59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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